이날 회의는 ▲2026년 진주강소연구개발특구 시행 계획 ▲지 에어로(G-Aero) 테크브릿지(Techbridge) 글로벌 거점 확보 및 북미 협력 플랫폼 구축 사업 ▲진주샛(Sat)-1B 촬영 데이터 공유 방안 ▲2025년 강소특구 기업육성 추진성과 등 다양한 협력 과제가 논의됐다.
특히 진주 강소특구는 2026년 3대 중점 추진 전략으로 ▲우주항공 기반 핵심기술 발굴과 사업화 중심 거점 구축 ▲기술집약형 딥 테크(Deep Tech) 기업 육성 ▲생산·시험·인증 원스톱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지역의 전략산업 생태계를 완성하는 데 행정 역량을 집중하기로 했다.
아울러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달라스 무역관, 미국 오클라호마 주정부, 미국 국립항공연구원(NIAR) 등 해외 기관과 협력해 북미 지역에 'G-Aero 테크브릿지'의 거점을 마련하는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진주시 관계자는 "진주 강소특구를 중심으로 우주항공 기업이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지속적으로 조성해 나가겠다"며, "해외 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지역 기업들이 실질적인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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