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제도 변화는 2024년 9월 직장 내 괴롭힘 문제로 세상을 떠난 고 오요안나 캐스터 사건 이후 단행된 조치다.
고인은 생전 동료들로부터 괴롭힘을 당했다는 유서를 남겼으며, 유족은 가해자로 지목된 인물을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진행 중이다.
고용노동부는 특별근로감독을 통해 조직 내 괴롭힘이 있었다고 판단했으나, 프리랜서 신분이라는 이유로 근로기준법상 직장 내 괴롭힘 규정을 적용하지 못해 제도 개선의 목소리가 높아진 바 있다.
이에 MBC는 지난해 9월 오요안나 캐스터 1주기를 맞아 프리랜서 제도를 폐지하고 정규직 형태의 기상기후 전문가 제도를 도입하겠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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