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지역 치안 체계가 인공지능(AI)과 드론 기술을 도입하며 한층 강화된다.
제주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 서귀포지역경찰대는 창설 20주년을 맞아 첨단 기술과 현장 밀착형 치안을 결합한 'AI 치안안전순찰대'를 본격 가동하고 지역 안전망 구축에 나선다고 11일 밝혔다.
각 마을의 특성과 주요 범죄 유형을 정밀하게 분석해 주민 의견을 치안 정책에 반영하는 맞춤형 현장 소통 치안을 펼칠 예정이다.
송행철 서귀포지역경찰대장은"서귀포 특색에 맞는 첨단 기술로 중산간 치안 사각지대를 꼼꼼히 메우고, 대정읍에서 시작한 발걸음이 지역 곳곳을 지키는 촘촘한 안전망으로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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