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후원금은 초록우산을 통해 서귀포시 드림스타트 아동 124명을 대상으로 새학기에 필요한 물품 등을 지원하고, 이 중 시력 보호가 필요한 아동 20명에게는 아동용 안경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사업은 시력 보호가 필요한 아동들이 적기에 안경을 지원받아 학습과 일상에서 불편을 줄이고 건강한 성장을 도울 수 있다는 점에서 지역 안경업계의 관심을 끌고 있다.
박성현 회장은 "지역사회와 행정, 기업이 함께한 이번 후원은 아동의 실질적인 필요를 세심하게 반영한 지원"이라며, "앞으로도 아동의 건강과 학습권 보호를 위한 다양한 복지 연계 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NH농협은행 서귀포시지부는 2025년에도 초록우산과 함께 서귀포시 내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안경 및 책가방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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