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 영산면, 설명절 맞아 어려운 이웃 위문 활동 펼쳐

  • 2026.02.11 17:39
  • 3시간전
  • 경남도민신문

창녕군 영산면은 지난 10일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방문해 따뜻한 정을 나누는 위문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위문은 명절 기간 소외되기 쉬운 저소득 취약계층의 안부를 살피고, 지역사회에 훈훈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에는 하회근 영산면장을 비롯해 조명구 영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박근식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이 함께 참여해 민·관 협력의 의미를 더했다.

위문을 받은 한 어르신은 “명절이라 마음이 적적했는데 바쁜 와중에도 직접 찾아와 손을 잡아주니 큰 힘이 된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박근식 이장단장은 “지역사회의 파수꾼으로서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 앞장서고, 이웃과 함께 동행하는 영산면을 만드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하회근 영산면장은 “우리 주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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