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사장 백경훈)는 12일 설 명절을 맞아 공공임대주택에 거주하는 9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방한용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제주개발공사가 운영 중인 ‘이웃 살핌 맞춤 동행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제주개발공사는 이 사업을 통해 1인 고령자 가구를 대상으로 정기적인 연락과 방문, 돌봄 연계 등을 통해 일상 속 안부를 살피고 있다.
제주개발공사 임직원들은 지속되는 한파에 대비해 고령 입주민들이 더 포근하고 건강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직접 가정을 방문해 방한용품을 전달했다. 특히 이번 대상자 중에는 올해 100세를 맞은 어르신도 포함돼, 임직원들은 어르신의 건강과 장수를 기원하며 새해 인사를 전했다.
관계자는 “최근 제주는 급격한 고령화 사회로 진입하고 있으며, 이에
[SBS 미운 우리 새끼] ‘며느리 프리패스상’ 배우 진세연, “’미우새’ 아들들 중 첫 키스 상대 있다!” 발언에 母벤져스 술렁!
14시간전 SBS
<2026 KBS 설 특집> 세대 공감 ‘트롯’부터 ‘K-POP’, ‘다큐’까지… 전 세대 관통하는 역대급 라인업 공개!
12시간전 KBS
제주 한경도서관, 국제학교 협업 영어 멘토링 프로그램 운영
13시간전 헤드라인제주
스노보드 최가온·이채운, 韓 첫 하프파이프 결선행
24시간전 경상일보
조인성, "마음 훔치는 액션에 경찰서 연락받아" 사과… 정유진·이신기와 특유의 입담 과시
13시간전 메디먼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