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군 ‘살기 더 좋은 아파트 만들기 사업’ 주민 96% 만족

  • 2026.02.12 17:27
  • 3시간전
  • 경남도민신문

하동군이 2023년부터 추진 중인 ‘살기 더 좋은 아파트 만들기 사업’이 주민들로부터 96% 이상의 높은 만족도를 얻으며 성공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군은 노후 공동주택 58개 단지를 대상으로 지방소멸대응기금과 군비 등 총 35억원을 투입해 3년간 107건의 공용시설을 개선했으며, CCTV와 화재감지기 보강, 놀이터 재조성 등 다양한 시설 개선 사업을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했다.

이번 사업은 공동주택관리법과 하동군 조례에 근거하여 민선 8기 주요 공약으로 추진되었으며, 입주민이 직접 신청하고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어 주민들의 자발적 참여와 군 행정의 지원이 맞물려 실질적인 주거 환경 개선 효과를 냈 다.

2026년 현재까지도 35건의 추가 신청이 접수되어 높은 관심이 계속되고 있다.

사업

  • 출처 : 경남도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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