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은 ▲지역경제 활력 제고 및 성수품 물가안정 ▲취약·소외계층 지원 ▲24시간 안전 확보 ▲차질 없는 공공서비스 제공, 4개 분야 11개 추진대책을 수립하고 명절 기간 총 133명의 직원이 상황실 근무를 하게 된다.
연휴 기간 군민의 안전을 위해 재난안전상황실이 24시간 재난대응 체계 지휘 본부(컨트롤 타워) 역할을 수행한다.
이외에도, ▲도시가스 공급 불편 신고센터 운영 ▲액화석유가스(LPG) 판매업소 윤번제 영업 실시 ▲비상급수 전담구역 지정 등을 통해 연휴 기간 군민의 불편을 신속히 처리한다는 방침이다.
조석래 기획예산담당관은 "많은 군민께서 기다려온 설 연휴를 맞이하는 만큼, 군민의 안전하고 편안한 설 연휴를 위해 철저히 준비하고 있다"며 "물가, 의료, 안전 등 생활 전반을 아우르는 종합대책으로 모두가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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