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가수 MC몽의 미래를 정확히 예언해 세상을 놀라게 했던 아기무당 이소빈이 훌쩍 성장한 모습으로 복귀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어느덧 26살이 된 이소빈은 운명전쟁49에 등장하자마자 다른 참가자들로부터 MC몽 아기무당이라며 단번에 정체를 들키는 등 유명세를 입증했다.
참가자의 수술 부위를 맞히는 미션에서 그는 장이 잘리고 목에 호스를 꽂고 있는 모습이 보인다며 구체적인 부위를 정확히 짚어내 생존에 성공했다.
이소빈을 비롯한 실력파 운명술사들의 활약이 예고되면서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감은 더욱 고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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