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와 제주은행, 신한금융그룹, 대한적십자사 제주지사는 이날 오후 제주동문시장에서 설맞이 'ONE 신한 지역화폐 제주 희망 나눔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재원은 제주은행 임직원 기부금 1,200만원, 은행 측 매칭그랜트 1,200만원, 신한금융그룹 지원금 1,200만원으로 총 3,600만원 규모로 조성됐다.
오영훈 지사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3,600만 원 상당의 탐나는전으로 구입한 물품을 기부하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해준 제주은행 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제주도와 제주은행, 대한적십자사가 협력해 다양한 프로젝트를 추진한다면 우리 사회는 더욱 따뜻해질 것"이라고 밝혔다.
이희수 은행장은 "2026년 '제주에 머물되 제주에 갇히지 않는 디지털 제주은행' 선포를 기념해 의미 있는 행사를 진행하자는 직원들의 제안으로 이번 기부를 마련했다"며 "제주은행의 가치를 키워 제주도에 더 많은 환원이 이뤄지도록 제주 소상공인과 함께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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