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과 진실 사이에서 자신을 지워나가는 여자와 그 뒤를 쫓는 형사의 팽팽한 대립을 그린 넷플릭스 시리즈 레이디 두아가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형사 박무경(이준혁 분)은 시신과 함께 발견된 명품 가방을 단서로 사라킴의 정체를 추적한다.
데뷔 이후 첫 OTT 시리즈에 도전하는 신혜선은 현실을 바꿀 수 없어 자신을 바꾸기로 선택한 사라킴의 복잡다단한 내면을 섬세하게 그려냈다.
태어날 때부터 잘못된 현실을 부정하며 가짜 삶을 설계한 여자의 비극을 다룬 레이디 두아는 8부작으로 구성되었으며, 15세 이상 관람가로 현재 넷플릭스에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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