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29기 출연자 정숙과 영철이 마침내 양가 가족이 모인 상견례 현장을 공개하며 정식 결혼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앞서 두 사람은 ENA와 SBS Plus의 인기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 29기에 출연해 인연을 맺었다.
최근 영철은 한 인터뷰를 통해 정숙이 아직 우리 부모님을 뵙지는 못했지만, 내가 이미 부모님께 허락을 받았기에 장인어른과 장모님께만 허락을 받으면 모든 과정이 끝나는 것 아니냐며 당당한 소신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상견례를 통해 양가 가족의 축복 속에 남은 절차를 밟고 있는 두 사람은 오는 4월 정식으로 결혼식을 올리고 많은 이들의 축하 속에 부부로서의 연을 맺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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