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실 딸 최준희, 5월의 신부 된다… 11세 연상 연인과 5년 열애 끝 결혼

  • 2026.02.15 21:21
  • 2시간전
  • 메디먼트뉴스
최진실 딸 최준희, 5월의 신부 된다… 11세 연상 연인과 5년 열애 끝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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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최준희가 오는 5월 결혼식을 올리며 인생의 새로운 2막을 시작한다.

예비 신랑은 최준희보다 11세 연상인 비연예인 남성으로, 두 사람은 약 5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변치 않는 사랑을 키워온 끝에 결실을 보게 됐다.

두 사람의 측근에 따르면 예비 신랑은 최준희가 루푸스병 투병과 대중의 과도한 관심 등으로 심리적, 육체적 고통을 겪을 때마다 묵묵히 곁을 지키며 가장 큰 힘이 되어준 존재로 알려졌다.

힘든 시기를 극복하고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된 최준희의 결혼 소식에 팬들과 누리꾼들의 축하 메시지가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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