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무호(울주군청), 설날씨름대회 ‘한라장사’ 등극

  • 2026.02.19 00:00
  • 2시간전
  • 경상일보
김무호(울주군청), 설날씨름대회 ‘한라장사’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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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군청 해뜨미씨름단 김무호가 지난 17일 충청남도 태안군 태안종합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위더스제약 2026 태안설날장사씨름대회'에서 한라장사로 등극했다.

김무호는 이날 5판 3선승제로 펼쳐진 한라장사(105㎏ 이하) 결정전에서 차민수(영암군민속씨름단)를 3대0으로 꺾고 우승을 차지하며 개인 통산 10번째 장사에 올랐다.

밀어치기로 첫 판을 따낸 김무호는 두 번째 판과 세 번째 판에서 연이어 들배지기를 성공시켜 3대0으로 우승을 확정했다.

김무호는 "가장 큰 서포터즈인 부모님과 동생, 그리고 TV로 보고 있을 모든 가족과 이대진 감독님, 이진형 코치님께 감사하다"며 "관객 여러분들께서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란다"고 우승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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