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청와대 채용 제안설에 직접 해명… "구체적 제안 없는 티타임이었을 뿐"

  • 2026.02.19 21:46
  • 4시간전
  • 메디먼트뉴스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청와대 채용 제안설에 직접 해명… "구체적 제안 없는 티타임이었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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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공식 유튜브 채널 충TV를 흥행시키며 충주맨으로 불려온 김선태 주무관이 최근 불거진 청와대 채용 제안 보도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며 직접 입장을 밝혔다.

김선태 주무관은 19일 사직 소식 이후 불거진 청와대행 고심 보도와 관련해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구체적인 제안이 오고 간 것은 아니며 오보라고 선을 그었다.

그는 퇴사 이유에 대해 공직에 있으면서 하지 못했던 새로운 도전을 해보고 싶었을 뿐이라며, 개인적인 콘텐츠 제작 등 구체적인 방향은 3월 이후부터 천천히 고민해 볼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이후 일각에서 제기된 내부 갈등설이나 왕따설에 대해서도 사실이 아님을 분명히 하며, 이번 퇴사가 개인적인 목표 달성과 새로운 도전을 위한 자발적 결정임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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