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상수 감독의 34번째 장편 영화인 그녀가 돌아온 날이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에서 베일을 벗으며 전 세계 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홍상수 감독은 18일(현지시간) 베를린국제영화제 파노라마 섹션에 초청된 신작 그녀가 돌아온 날 상영회에 참석해 관객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녀가 돌아온 날이 상영된 파노라마 섹션은 독창적인 형식과 강렬한 서사를 지닌 작품을 선정해 동시대 사회적 이슈와 영화적 경향을 조명하는 프로그램이다.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는 오는 22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세계무대에서 먼저 인정을 받은 그녀가 돌아온 날은 올해 상반기 중 국내 극장가에서도 개봉해 관객들을 만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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