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날 영화 대전의 승부추가 장항준 감독의 신작 왕과 사는 남자 쪽으로 완벽히 기울었다.
개봉 5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한 데 이어, 설 황금연휴를 기점으로 폭발적인 관객 동원력을 보여줬다.
특히 지난 17일 하루에만 66만 명이 넘는 관객이 몰리며 팬데믹 이후 설 연휴 일일 최다 관객 동원 기록을 새로 썼다.
동시기에 개봉한 류승완 감독의 휴민트 역시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한국 영화의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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