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대한민국 선수단이 18일(현지시간) 쇼트트랙에서 대회 두 번째 금메달을 수확했다.
최민정, 김길리(이상 성남시청), 노도희(화성시청), 심석희(서울시청)는 이날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결승에서 4분4초014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해 우승을 차지했다.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의 최가온(세화여고)이 한국 설상 종목 사상 첫 금메달을 목에 건 뒤 엿새 만에 나온 이번 대회 우리 선수단의 두 번째 금메달이다.
대회 전체 메달을 7개(금2·은2·동3)로 늘린 한국은 국가별 메달 순위에서 15위로 전날보다 한 계단 올라섰다.
‘효자 종목’ 쇼트트랙에서는 앞서 남자 1500m의 황대헌(강원도청)이 은메달, 남자 1
<생로병사의 비밀>불안과 스트레스 시대의 생존 전략! ‘마음의 운동’ 명상 처방전
18시간전 KBS
[구해줘! 홈즈] 박신혜, 이민정, 손예진 등 톱스타들 웨딩 책임진 유명 헤메숍 임장!
18시간전 MBC
[SBS 신이랑 법률사무소] 산자 유연석&이솜 - 망자 황보름별, 세상에서 가장 특별한 ‘한 지붕 세 사람’ 포착!
16시간전 SBS
[SBS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안효섭-채원빈의 우당탕탕 시골 생활 엿보기! 3차 티저 시선 집중!
16시간전 SBS
한림항공우주고, 항공우주 특화 실습 인프라 ‘미래관·융합관’ 개관
15시간전 헤드라인제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