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상반기 프로그램은 치매안심센터와 권역별 2개소(초계, 삼가)에서 진행되며, 치매 진단군를 위한 쉼터 프로그램은 2개 반으로 확대 운영된다.
쉼터와 인지강화교실에서는 참여자의 인지기능 유지 및 향상, 정서적 안정, 사회적 교류 증진을 목표로 ▲작업인지훈련 ▲라탄공예 ▲토탈공예 ▲합창 ▲생활공예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특히 경로당을 직접 방문해 인공지능(AI) 음악블록을 활용한 인지 자극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대상자의 인지기능 유지와 정서적 안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안명기 합천군 보건소장은 "앞으로도 치매 대상자의 특성과 욕구를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 해 운영하고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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