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3일 방송된 7회 시청률은 전국 4.3%, 수도권 4.2%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 무서운 상승세를 입증했다.
이들은 백태주의 기술적 지원을 받아 성매매 어플 커넥트인과 연관된 피해자를 구출하는 데 성공하며 새로운 반격의 기틀을 다졌다.
윤라영은 같은 지옥에 갇힌 홍연희를 구하기 위해 박제열의 범죄 사실을 알리며 그녀를 설득했고, 홍연희 역시 딸을 지키기 위해 결단을 내렸다.
위험을 무릅쓰고 집으로 들어선 윤라영 뒤로 문이 잠기는 소리와 함께 기다리고 있었어, 라영아라는 박제열의 목소리가 들리며 20년 전 공포가 재현되는 소름 돋는 엔딩을 장식했다.
#윤라영 #박제열 #홍연희 #이용 #구하기 #설득 #피해자 #자체 #갇힌 #20년 #기록 #상황 #범죄 #들어선 #문이 #성폭력 #지키기 #알리며 #거짓 #지옥 #인물 #그녀 #경신 #얽힌 #공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