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수립 주간에는 특수교사와 치료사, 특수교육 담당 장학사 등 25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해 운영을 점검하고 새 학년도 사업 방향과 학생 특성·학교 여건에 맞는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특수교육지원센터는 보완 사항을 정리해 학교와의 연계를 강화하고 특수교육대상자 선정·배치와 운영 절차를 공유하며 진단·평가·상담 체계를 정비, 순회교육과 거점학교 운영을 통해 특수교육 지원을 한층 촘촘히 하기로 했다.
또한 치료지원과 재활치료기관 관리, 보조공학기기 대여 및 청각장애 학생 배터리 지원, 교육복지 사업 등을 점검·정비해 학생 상황에 맞는 안정적인 지원 체계를 마련했다.
제주시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센터의 주요 사업을 체계적으로 점검해 학생과 학부모에게 필요한 지원이 적기에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며 "학교 현장에서 실제로 필요한 부분을 면밀히 살펴 특수교육 및 관련 서비스 지원이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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