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국제교육원(원장 서자양)은 24일 변화하는 교육 환경 속에서 학교와 지역사회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센터 및 지역별 학습관에서 토요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올해부터 학생과 주민들이 보다 가까운 생활 속에서 외국어와 세계문화를 체험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제주외국어학습센터와 동부·서부·서귀포·신제주 외국문화학습관을 중심으로 외국어 및 다문화교육을 주말까지 확장해 운영한다.
외국어교육 분야에서는 제주외국어학습센터와 각 지역별 학습관에서 토요영어체험교실을 운영하는데 놀이영어 전문강사와 함께하는 체험 중심 수업을 통해 영어 학습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운영 기간을 매월 1회에서 2회로 확대하여 학습 효과의 지속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서부외국문화학습관에서는 토요영어독서교실을 별도로 운영하여 영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