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 내 어린이집과 경로당, 요양원 등 소규모 취약시설 213개소가 올해 국토안전관리원의 무상 안전점검을 받는다고 24일 밝혔다.
소규모 취약시설은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상 1·2·3종 시설물에 해당하지 않아 법적 의무 점검 대상에서 제외되지만, 제주도는 현재 사회복지시설(경로당·요양원·어린이집·청소년 관련 시설)과 전통시장 등 892개소를 자체 관리하며 매년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올해는 국토안전관리원과 협력해 이 중 213개소를 무상 점검 대상으로 선정했다. 영유아가 이용하는 어린이집 202개소가 대부분을 차지한다.
점검 결과 ‘미흡’ 또는 ‘불량’으로 판정된 시설에 대해서는 보수·보강 등 후속 지도점검을 시행할 예정이다.
무상 점검 대상에 포함되지 않은 시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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