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는 2월 23일부터 여성회관 창원관에서 결혼이민자와 외국인 주민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결혼이민자 역량강화지원 한국어 교육' 과정을 개강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교육은 △토픽(TOPIK)Ⅰ 초급과정 2개 반 △지역문화 4개 반 △자녀학습지도 3개 반 △취업한국어 7개 반 △법무부 사회통합프로그램 8개 반 등 총 24개 반으로 운영된다.
김정미 여성가족과장은 "한국어 능력 향상은 지역사회 정착의 가장 기본적인 요소"라며 "참여자들이 일상생활은 물론 사회활동에도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교육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다양한 가족의 특성과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덧붙였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창원시 여성가족과(창원시가족센터 055-225-3951)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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