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속 영자는 영식과의 데이트에서 자신은 세상에 관심이 없다고 고백하며, 광활한 우주 앞에 인간은 한낱 티끌 같은 존재일 뿐이라는 철학적인 인생관을 전했다.
짧은 인생을 살다 가는 작은 존재이기에 세상에 큰 관심을 두지 않는다는 그녀의 설명은 현장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실제로 숙소에서 옥순과 순자가 분주하게 짐을 정리하는 동안 영자는 단출한 짐 덕분에 여유롭게 두 사람을 지켜보는 대조적인 모습을 보였다.
공감 능력이 높아 슬픈 영화를 피한다는 옥순의 말에 영자는 영화를 보고 정말 우느냐며 진심으로 의아해하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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