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농업기술센터(소장 한호상)는 2일부터 13일까지 7일간 진행된 2026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에 예상보다 많은 860여명의 농업인이 참여해 당면한 농정시책과 지역 주력작물의 재배기술 보급에 큰 성과를 거두었다고 지난 23일 밝혔다.
합천군농업기술센터는 고춧대, 깻대, 과수 가지 등 영농부산물의 파쇄 작업 대행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농업인들은 산불 예방을 위해 소각을 줄이고 안전하게 영농부산물을 처리할 수 있다는 점에서 큰 관심을 보였다.
농업인들은 이번 교육을 통해 실용적인 농업기술과 경영지식을 얻었으며, 특히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사업에 대한 관심이 높아 많은 농업인들이 이 사업에 참여할 계획을 밝혔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농업인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지속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다양한 농정시책을 통해 지역 농업 발전과 농업인들의 경영 개선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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