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내목욕탕미술관, 3월 기획전 ‘무한의 그곳’

  • 2026.02.25 17:31
  • 7시간전
  • 경남도민신문

남해군 설천면 행정복지센터는 오는 3월 1일부터 27일까지 눈내목욕탕미술관에서 기획전 ‘무한의 그곳’이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감성의 원천이 되는 ‘시선’에 대한 기록을 주제로, 서예가 공노성 작가와 화가 백옥순 작가가 참여해 각자의 예술 세계를 선보인다. 서예와 회화를 통해 인간 내면의 감성과 시선의 흐름을 다양한 방식으로 풀어낸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전시에 참여하는 공노성 작가는 남해 출생으로 2019년부터 광주시 문화강좌와 예술의 전당 등에서 본격적으로 서예를 수학했다. 경기서예대전 특선 2회, 동양서예대전 특선 3회 등 다수의 수상 경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2025년 10월 경기 광주 예술의 전당에서 개인전을 개최하는 등 활발한 작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백옥순 작가는 개인전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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