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곤 의원, “쓰레기 요일별 배출제 폐지해야”

  • 2026.02.25 21:51
  • 15시간전
  • 제주환경일보

2026년 지방선거에 제주특별자치도지사 출마를 공식화한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국회의원(제주 서귀포시)이 제주 도민의 일상 속 불편을 해소하고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진짜 민생’ 정책 시리즈의 첫 번째 주자로 ‘쓰레기 요일별 배출제 폐지 및 상시 분리 배출제 도입’을 발표했다.

이에 위성곤 의원은 “지난 10년간 도민들의 환경 의식 수준은 크게 향상되었음에도 불구하고, 행정은 여전히 ‘요일별 배출’이라는 행정 편의주의적 틀에 갇혀 있다”며, “이제는 도민에게 지키라고만 강요하는 정책에서 벗어나 행정이 함께 책임지는 정책으로 패러다임을 전환해야 할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위 의원은 ‘쓰레기 요일별 배출제’를 전면 폐지하고 ‘상시 분리 배출제’로 전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현재 플라스틱과 종이류 등에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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