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수면제 대리 처방 의혹' MC몽 수사 착수… 임현택 전 의협 회장 고발

  • 2026.02.27 13:17
  • 2시간전
  • 메디먼트뉴스
경찰, '수면제 대리 처방 의혹' MC몽 수사 착수… 임현택 전 의협 회장 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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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전직 매니저를 통해 수면제를 대리 처방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된 가수 겸 프로듀서 MC몽(본명 신동현)에 대한 본격적인 수사에 나섰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임현택 전 대한의사협회(의협) 회장이 신 씨를 마약류관리법 및 의료법 위반 혐의로 고발한 사건을 지난 25일 넘겨받아 수사 중이라고 27일 밝혔다.

고발장에는 신 씨가 매니저 등 제3자에게 약물 제공을 요구했을 가능성과 그에 따른 법적 책임을 검토해달라는 내용이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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