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는 전기자동차 보급 확대와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등 자동차 산업 구조 변화로 어려움을 겪는 도내 자동차정비업체를 위해 '2026년도 자동차정비사업 시설개선사업'을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지원 규모는 총 1억 1,340만 원이며, 도내 자동차정비업체 25개소를 선정해 업체당 사업비의 50%를 최대 500만 원까지 보조한다.
단, 최근 3년 이내 동일 사업으로 도비를 지원받은 업체는 제외된다.
김삼용 제주도 교통항공국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도내 정비업체의 기술 경쟁력과 서비스 품질을 높이고 급변하는 자동차 산업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지원 정책을 지속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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