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심의회는 농림축산식품사업 시행지침과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기본법'에 따라 2027년 국비사업 예산 신청과 2026년 사업대상자 선정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는 위원장인 성낙인 군수를 비롯해 농업·식품산업 관련 기관장, 농업인단체 대표, 지역 농업전문가 등 35명의 심의위원이 참석해 사업의 타당성과 효율성 등을 중점적으로 검토했다.
군은 2026년 국비 및 지방비사업 104종 598억원과 2027년 국비사업 예산 신청 94종 1502억원 등 총 198개 사업, 2101억원 규모의 사업을 최종 확정하고 본격적인 추진에 나설 계획이다.
성낙인 군수는 "농자재 가격 상승과 일상화된 이상기후 등으로 농촌 여건이 어려운 상황이지만,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마련하고 실효성 있는 지원을 통해 농업인들의 부담을 덜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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