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가 행정만으로 달성할 수 없는 탄소중립 실천문화 확산을 위해 시민 참여가 핵심인 ‘탄소중립 생활실천대회’ 개최를 밝혀 지역 전반으로 확산되길 기대하고 있다.
시가 최근 밝힌 이번 대회는 3월 초부터이며 공동체, 영유아 초중등, 지역사회 4개 부문을 대상으로 일상생활 속 온실가스 감축활동과 탄소중립 실천 성과를 종합 평가, 총 24개의 우수단체를 선정, 시상키로 했다.
참가 접수는 오는 3월 6일까지이며, 초중등 부문은 새 학기가 시작되는 3월 3일부터 31일까지이다.
한편 시는 지난해 지역 내 83개 단체가 참여해 21개 우수단체가 선정됐다고 밝히며, 부문별 최우수 단체로 아파트 내 공용부 및 1267세대의 전등을 LED로 교체해 단지 내 전기사용량을 절감, 온실가스를 감축한 율현마을13단지LH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