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농업기술센터는 국립식량과학원에서 개발한 우수 국산 씨감자 8개 품종, 총 23박스(460㎏)를 확보해 지역 농가에 보급하고 현장 적응 시험 재배를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그동안 외국 품종에 치우쳐 있던 감자 재배 환경을 개선하고, 국내에서 육성한 우수한 품종들을 현장에 빠르게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고온과 가뭄에 강해 기후 변화 시대에 재배 안정성이 높은 '아리랑1호'와 저장성이 뛰어난 '추백'도 기대를 모으는 품종이다.
이번 시험 재배는 단순한 종자 보급에 그치지 않고, 농민이 직접 재배 과정에 참여해 광주시 특유의 재배 환경에서 각 품종이 얼마나 잘 자라는지, 수확량과 품질은 어떤지를 종합적으로 검증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환경 #재배 #품종 #국내 #시험 #감자 #보급 #우수 #현장 #단순 #기후 #시대 #국산 #직접 #특유 #안정성이 #과정 #변화 #8개 #종자 #추진 #지역 #모으 #23박스(460㎏) #치우쳐
[SBS 궁금한 이야기Y] 故 김창민 감독 집단 폭행 사망 사건. 비극의 시작점은? / 동물원 늑대 탈출, 늑구는 어디로 갔나
1일전 SBS
<특파원보고 세계는 지금> 트럼프, 레오 14세 교황과 예수 코스프레 사진으로 정면충돌
1일전 KBS
[다큐프라임] King's project: 정조는 왜 화성으로 갔을까?
13시간전 MBC
'흑백논리'와 '전쟁'의 시대에 돌아보는 인문학 고전과 미국 문학
13시간전 프레시안
[SBS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안효섭-채원빈, 슬기로운 덕풍마을 생활 가이드! 하이라이트 영상 공개!
1일전 S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