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학술집담회에서는 'Diagnosis and treatment of ADHD'를 주제로 신경과학적 기전부터 최신 진단 기준, 약물치료, 그리고 디지털 기반 비약물 중재까지 폭넓은 논의가 이뤄졌다.
또한 제한된 신경 자원으로 인해 특정 단계에서 정보가 제한되는 구조가 ADHD의 부주의 증상과 어떻게 연결되는지 설명하며, ADHD를 단순 행동 문제가 아닌 정보 처리 및 조절 네트워크의 문제로 이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발표에서 김 교수는 ADHD가 부주의, 과잉행동, 충동성의 세 축으로 구성된 신경발달장애임을 설명하고, ADHD의 역학적 특징을 소개했다.
마지막 세션에서는 두부 정솔비 연구소장(전 존스홉킨스 겸임교수)이 디지털 기반 ADHD 비약물 중재 전략을 발표했다.
특히 디지털 플랫폼을 활용한 반복 훈련과 데이터 기반 피드백이 향후 ADHD 치료 패러다임을 확장할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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