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임대주택 유휴공간 활용, 제주 지역 돌봄 공백 해소한다

  • 2026.03.06 11:18
  • 2시간전
  • 헤드라인제주
공공임대주택 유휴공간 활용, 제주 지역 돌봄 공백 해소한다
SUMMARY . . .

제주도교육청이 지역 돌봄 공백을 해소하고 나아가 학교밖 교육공동체를 구축하기 위해 공공임대주택 유휴공간을 활용한 마을키움터를 조성한다.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사장 백경훈)와 지난 5일 도교육청 상황실에서 공공임대주택 유휴공간을 활용한 '우리 올레 아이 뜨락'사업과 도교육청' 2026 마을키움터 운영'사업의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제주도개발공사의 공공임대주택 내 유휴공간을 학교 밖 돌봄 공간인 '마을키움터'로 조성해 지역의 돌봄 공백을 해소하고 공공기관의 자산 환원과 교육청의 돌봄 시스템을 결합해 지역사회가 함께 아이를 키우는 교육공동체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번 협약의 첫 결실로 제주시 선덕로6길 27-2 공공임대주택 '비월채' 1층에 마을키움터를 조성하고 운영 기관으로 선정된 '제주인권강사협회'가 3월부터 오는 12월까지 인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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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처 :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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