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가 최근 관내 일부 지역에서 무리를 지은 야생화된 개들이 포착되면서 시민 안전을 위협하는 유기견과 야생(들)개에 대한 긴급구조 사업 추진을 밝혔다.
특히 무리를 지어 생활하는 야생화된 개들이 시민의 안전을 위협, 생활 불편을 초래하는 사례와 함께 농작물 피해가 우려되고 있음에 따라 시 당국은 전문 포획단을 운영, 신속한 구조 활동을 실시하는 나머지 시민 피해 예방에 주력하고 있다는 부연 설명을 아끼지 않고 있다.
시 당국은 야생(들)개를 발견한 경우 출몰 위치와 개체 특징, 마릿수, 사진 또는 영상 등을 확인, 김해시 축산과로 신고하면 신속한 조치가 이뤄진다며, 인명 피해가 우려되는 긴급 상황에 직면해 있을 경우 119안전센터로 신고 가능하다고 했다. 이봉우기자
제주, 숨진 중학교 교사 유족들 "외부전문가 참여 진상조사위 구성하라"
1일전 헤드라인제주
[SBS 애프터 더 달러] SBS 〈애프터 더 달러 : 새로운 돈의 질서〉, 글로벌 디지털 화폐 패권 전쟁을 조망. 새로운 돈의 흐름과 디지털자산의 미래를 짚다
1일전 SBS
[MBC 나눔 프로젝트 희망의 발걸음] ‘집으로 돌아오는 길?우간다 조윤희 편’
1일전 MBC
[SBS 궁금한 이야기Y] 기부 천사 치과의사의 두 얼굴 - 환자들의 돈은 어디로 갔나? / 공포의 슈퍼카 차주. 대리기사들은 왜 그를 의심하나?
1일전 SBS
[SBS TV 동물농장] 고양이 펜션의 외톨이 나리, 평화롭던 묘생을 되찾을 수 있을까?!
1일전 S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