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야구선수 추신수의 아내 하원미가 미국 여행 중 공항 보안 검색대에서 겪은 아찔한 해프닝을 공개하며 팬들의 가슴을 쓸어내리게 했다.
하원미는 비행기 시간이 임박해 부랴부랴 젖은 수영복을 그대로 입은 채 온몸에 모래가 붙은 상태로 렌터카를 반납하고 공항 게이트 보안 체크인에 나섰다.
하원미는 젖은 수영복을 안에 입고 있으면 보안 검색대에 걸린다는 사실을 몰랐다며 당황스러웠던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한편 하원미는 지난 2004년 야구선수 추신수와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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