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 부설 한문대학 제22기 북부분교 야로교실은 지난 9일 야로면 복지회관 2층 소강의실에서 개강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야로면은 실제 거주하고 있으나 주소를 이전하지 않은 주민들의 전입을 독려하며, 인구증가와 지역 활력 회복을 위한 홍보 활동을 병행 했다.
명예분교장인 서원호 야로면장은 "야로면은 앞으로도 평생학습 프로그램 운영과 더불어 인구 증가 시책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합천군 부설 한문대학 북부분교 야로교실은 매주 월요일과 목요일 주2회 수업으로 운영되며, 연말에는 수료식도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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