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령소방서 해빙기 안전사고, 봄철 화재예방 대책 회의 개최

  • 2026.03.10 17:47
  • 3시간전
  • 경남도민신문
의령소방서 해빙기 안전사고, 봄철 화재예방 대책 회의 개최
SUMMARY . . .

의령소방서(서장 강두훈)는 9일 본서 중회의실에서 해빙기 안전사고 방지와 봄철 대형 화재 예방을 위한 '2026년 봄철 화재예방 대책 추진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겨울철 얼었던 지반이 녹으며 발생하는 해빙기 붕괴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건조한 기후와 강한 바람으로 화재 위험이 급증하는 봄철 특성에 맞춰 빈틈없는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의령소방서는 이번 대책 기간 동안 ▲해빙기 취약시설(축대, 공사장 등) 집중 점검 ▲산불 예방을 위한 소각행위 금지 계도 ▲전통시장 및 다중이용시설 화재안전조사 ▲화재취약계층 주택용 소방시설 보급 등 지역 맞춤형 안전 대책을 전개할 예정이다.

강두훈 서장은 "해빙기와 봄철은 기온 변화와 건조한 날씨로 인해 작은 방심이 대형 재난으로 이어질 수 있는 시기"라며 "단순한 점검에 그치지 않고 현장 구석구석을 발로 뛰는 선제적 행정을 통해 군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해달라"고 당부했다.

#봄철 #해빙기 #대형 #화재 #점검 #방지 #지반 #화재예방 #대책 #예방 #2026년 #안전사 #추진 #서장 #기온 #▲산불 #붕괴 #발생 #중회의실 #특성 #건조 #급증 #집중 #안전 #위험이

  • 출처 : 경남도민신문

원본 보기

  • 경남도민신문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