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 예방 중심의 선제적 하천 정비 나섰다

  • 2026.03.10 17:51
  • 9시간전
  • 경남도민신문

김해시가 극한 호우에도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예방 중심의 선제적 하천 정비 사업 추진에 469억원 투입을 밝혔다.

시가 10일 밝힌 안전 하천정비 사업은 단기·중기계획으로 이를 위해 예산 73억 원을 투입, 정비기간 내 준설 작업과 자생 수목 제거 등 제방 보수 사업 등을 추진, 하천 본연의 기능을 회복시키겠다는 계획이다.

또한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한 지방하천 재해예방사업인 내삼천 하천재해예방사업, 원지천 하천재해예방사업, 신어천 복합공간 하천정비사업, 조만2지구 하천재해예방사업, 진례2지구 하천재해예방사업도 차질없이 추진할 계획을 밝히고 있다.

시가 관리하고 있는 관내 하천은 전체 123개소로 국가하천 3개, 지방하천 30개 소하천 90개 길이는 333km이다.

한편 시는 이번 하천 정비와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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