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은 2026년 당초예산 기준 역대 최대 규모의 국·도비 확보 성과를 이룬데 이어, 2027년 국·도비 확보 목표액 2900억원을 달성하기 위해 지난 9일 2027년도 국·도비 확보를 위한 2차 보고회를 개최했다.
군은 지난 1월 29일에 개최한 2027년도 국·도비 확보 1차 보고회에서는 군민 체감 중심 사업과 자연 재해 예방 사업 등 총 98건 2625억원 중 신규사업 29건에 대한 보고와 사업별 확보전략, 추진상 문제점에 대한 대책 논의가 이뤄졌다.
이어 9일 개최된 2차 보고회에서는 20개 부서에서 제출된 104개 사업, 2664억원에 대한 국·도비 사업에 대한 보고와 새로 발굴된 10개의 신규 사업에 대한 중점적인 논의와 함께 새 정부 정책 방향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군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의 중장기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전략적 국·도비 사업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보고회에 앞서 개최된 간부회의에서 고성군수는 열악한 재정 여건 속에서 국·도비 확보는 단순히 예산을 늘이는 것이 아니라 군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우리군 발전의 토대를 다지는 소중한 자산임을 인식하고, 모든 공직자가 지금보다 더 나은 미래 고성을 만들기 위해 책임감과 사명감을 가지고 국·도비 확보에 최선을 다해주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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