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의 기적’…한국, 바늘구멍 뚫고 극적 8강행

  • 2026.03.11 00:00
  • 3시간전
  • 경상일보
‘도쿄의 기적’…한국, 바늘구멍 뚫고 극적 8강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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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9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6 WBC 조별리그 C조 4차전 호주와 경기에서 7대2로 이겼다.

한국은 대만, 호주와 나란히 2승 2패 동률을 이뤘지만, 세 팀 간 최소 실점률에서 앞서 일본(3승)에 이은 조 2위로 8강에 올랐다.

한국, 호주, 대만이 맞대결에서 똑같이 7실점씩 한 가운데 수비 이닝이 19이닝으로 가장 많았던 한국이 18이닝씩 수비한 대만과 호주를 제치고 8강 티켓을 주는 2위 주인공이 됐다.

대회 기간 '비행기 세리머니'를 하며 8강이 열리는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로 가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던 한국 대표팀은 일단 10일 하루는 도쿄에서 쉬면서 숨을 고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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