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음주운전과 도주 사건으로 물의를 일으켰던 방송인 MC 딩동(본명 허용운)이 인터넷 생방송 도중 여성 출연자를 폭행하는 사건이 발생해 또다시 논란의 중심에 섰다.
이번 사건은 해당 여성이 노래를 부르던 중 MC 딩동의 과거 음주운전 및 도주 사건을 농담조로 언급하면서 시작된 것으로 알려졌다.
소동 직후 자리를 피했던 MC 딩동은 다시 방송에 복귀해 여성 출연자와 시청자들에게 사과의 뜻을 전했다.
이 사건으로 그는 특수공무집행방해치상 등의 혐의가 인정되어 1심에서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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