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시장 방세환)는 11일 광남초등학교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 환경을 구축하고자 삼동 지역에 어린이 통학버스 전용 승하차 구역을 신설했다고 전했다.
그동안 삼동 지역에 거주하는 100여 명의 어린이들은 학교와 4km 이상 떨어진 지리적 여건 탓에 통학버스를 이용해 왔다.
하지만 별도의 대기 공간이나 전용 승하차 구역이 없어 좁은 보도에서 위험하게 버스를 기다리는 등 안전사고에 대한 우려가 지역 학부모들 사이에서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에 시는 어린이들의 안전 확보를 최우선 과제로 설정하고, 삼동 250-2 일원에 광주시 최초의 통학버스 전용 승하차 구역을 조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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