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 가야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서인교)는 봄철 건조기로 산불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3월 1~7일까지 운영된 '제 1회 산불조심주간'에 맞춰, 가야산을 찾는 탐방객,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산불예방 캠페인을 지난 7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서 산불조심기간 동안 취사 및 흡연행위 집중 단속, 통제구역 무단출입 단속 강화, 인화물질 반입 금지 등 핵심 수칙을 홍보하고, 지역주민 및 탐방객 대상 현장 계도와 예방 홍보 활동을 집중적으로 펼쳤다.
또한 합천·성주·거창군 및 해인사 관내 지역에 추가적으로 산불 예찰 강화, 관계기관 업무협의, 현수막 게첨 등 산불 예방 및 감시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최원식 가야산국립공원사무소 탐방시설과장은 "봄철에는 작은 불씨 하나가 대형 산불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아름다운 가야산이 산불로부터 안전할 수 있도록 가야산국립공원을 방문하는 탐방객과 지역 주민분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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