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소방서(서장 조보욱)는 따뜻해진 날씨와 건조한 기후로 인해 화재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봄철을 맞아,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2026년 봄철 화재예방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최근 5년간 밀양지역 화재 발생 통계에 따르면, 봄철(3~5월) 화재는 연평균 88건으로 전체의 25.5%를 차지하며, 특히 재산피해액은 148억원으로 사계절 중 가장 높은 비중(64.9%)을 기록하고 있어 선제적이고 집중적인 예방 활동이 절실한 상황이다.
봄철 지역 축제 및 다중이용시설의 소방안전컨설팅을 진행하고, 산림 인접 지역의 불법 소각행위를 집중 계도해 대형 산불로의 확대를 원천 봉쇄할 방침이다.
조보욱 밀양소방서장은 "봄철은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인해 작은 부주의가 대형 화재로 이어지기 쉬운 계절"이라며, "시민들께서는 일상 속 화재 예방 수칙을 준수하고, 소방서에서 추진하는 각종 안전 대책에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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