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령군 대의면에서 지난해 7월 기록적인 폭우로 삶의 터전을 잃었던 한 가정이 지역사회의 따뜻한 도움으로 새로운 보금자리를 마련했다.
이들은 집을 잃고 어려움을 겪고 있던 이웃을 위해 장비와 인력을 직접 투입해 기초 공사부터 마감까지 집짓기 전 과정을 도맡으며 구슬땀을 흘렸다.
한영식 건축사사무소 한영식 건축사는 건물 설계 보조와 함께 까다로운 건물 등기 절차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지원하며 대상자가 법적으로 보호받는 온전한 '내 집'을 마련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탰다.
군 관계자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준 (주)홍해건설과 의병청년회, 한영식 건축사사무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민간기업과 지역 청년들이 힘을 모아 한 가정을 다시 일으켜 세운 민관 협력의 모범 사례이다.
#건축사사무소 #한영식 #과정 #집짓기 #이웃 #보금자리 #마련 #지역 #가정 #이씨 #건축사 #다시 #나눔 #장비 #속에 #촘촘 #폭우 #건물 #봉사활동 #있던 #소외 #마감 #의병청년회 #집' #도와주셔
<아침마당> 2026 북중미 월드컵 특집 '퀴즈쇼 천만다행'...조원희·김영광vs마이진·요요미, 한판 대결!
7시간전 KBS
[구해줘! 홈즈] 보이넥스트도어 태산, 고가 인테리어에 20대 초반다운 순수한 가격 추측! ‘폭소’
13시간전 MBC
<다큐 인사이트> 2026 북중미 월드컵 특집 ‘기적의 스타디움’ 2부작, 10일·11일 연속 방송...‘골때녀’ 배우 정혜인 내레이션
14시간전 KBS
함덕중 학생들, ‘그린 장터’ 수익금 곶자왈 공유화 기금 기부
11시간전 헤드라인제주
<악성 내성인 정일영> 오늘(10일) 수요일 오후 6시 30분 첫공개!
12시간전 M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