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는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입학 허가, 입학생 선서, 환영사와 축사 순으로 진행됐으며, 배움에 대한 뜨거운 열정으로 새로운 출발선에 선 어르신들을 축하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이는 배움에 대한 어르신들의 열정과 밀양노인대학의 내실 있는 운영 성과가 맞물린 결과로 풀이된다.
밀양시 관계자는 "배움에 도전하는 어르신들의 열정과 용기에 큰 박수를 보낸다"며 "한 분의 낙오도 없이 전 과정을 건강하게 수료하시길 바라며, 시에서도 어르신들이 지혜와 경험을 지역사회에 나누며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2003년 문을 연 밀양노인대학은 지난해 20기까지 총 3532명의 졸업생을 배출하며 명실상부한 지역사회 어르신 평생교육의 산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익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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