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장애인 대표팀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패럴림픽에서 하루에만 은메달 2개를 추가하며 역대 최고 성적을 새로 썼다.
금메달 1개와 동메달 2개를 수확했던 2018 평창 대회를 넘어선 단일 동계 패럴림픽 역대 최고 성적이다.
이번 대회에서만 금메달 1개와 은메달 2개를 수집한 김윤지는 우리나라 단일 동계 패럴림픽 역대 최다 메달 신기록의 주인공이 됐다.
우승은 놓쳤으나 한국 휠체어컬링은 2010 밴쿠버 대회(혼성 4인조 은메달) 이후 16년 만에 패럴림픽 시상대에 오르는 결실을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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