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4일 방송된 동네 한 바퀴 361회 기(氣)가 머물다 – 전남 영암군 편에서 동네지기 이만기는 영암의 대표적인 먹거리촌인 독천낙지거리를 찾았다.
이곳은 과거 영산강 물길을 따라 낙지가 풍성했던 학산면 독천리의 전통을 이어오고 있는 곳으로, 영암을 대표하는 미식 코스로 손꼽힌다.
이날 방송에서 특히 주목받은 메뉴는 한우 갈낙탕과 육회 낙지 탕탕이(육낙)였다.
영암의 명물인 힘 좋은 낙지와 인근 우시장에서 공수한 신선한 한우가 만나 탄생한 이 보양식은 맹정자 사장의 50년 넘는 깊은 내공이 더해져 환상적인 맛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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